왕자영요 콜라보로 등장한 약점 / 빙결 무기 특화 화력형, 마르코 폴로입니다.
[추천 팀 조합]
마르코 폴로는 연사력이 핵심인 화력형으로,
빙결과 약점 상태이상 무기를 사용할 수 있는 독특한 포지션입니다.
연사속도, 방어무시, 근접데미지율을 지원해줄 수 있거나,
마르코 폴로의 전투 지구력을 강화 시켜줄 수 있는 특전형과
좋은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습니다.
시즌4에 등장한 신규 캐릭터들을 활용한 스쿼드입니다.
마이는 원호 스킬을 통한 데미지율 증가,
받는 피해 증가 디버프를 제공하면고,
오로라는 데미지율과 치료, 부활을 지원하면서,
필살기를 통한 전반적인 스탯 강화를 통해
마르코 폴로의 잠재력을 폭발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만약 시라누이 마이가 글로벌 SEA의 운영대로 출시되지 않는다면,
쿠사나기 쿄가 복각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근접 데미지율과 데미지율, 공격력을 지원할 수 있는
레어 클래스의 쿠사나기 쿄는
화상상태이상을 활용할 수 있는 컨텐츠에서
마르코 폴로에게 효율적인 서포트가 가능할 것입니다.
[레어 특전형이 없는 유저들을 위한 엑설런트 클래스 조합]
모든 특전형들이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범용성이 가장 뛰어난 나디아는 어떤 포지션에 들어가도 무방합니다.
마르코 폴로가 빙결 상태이상 무기를 들고 있을 경우,
하란을 제외한 나머지 특전형들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코멘트 메모 :
마르코 폴로는
"시즌4의 신규 유저들을 위한 튜토리얼 화력형 캐릭터"라고 요약이 가능합니다.
같은 튜토리얼 포지션의 마르코 로시와는 차원이 다른 접근성과 화력을 보장하며,
당시 시즌4가 시작되면서 마르코 폴로가 활용할 수 있는
전설 등급의 레이저건을 이벤트를 통해 함께 배포하기도 하여,
신규유저들이 빠르게 레어 화력형 + 전설 등급 무기를 정비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시즌4에 출시되었던 균열 컨텐츠와 기믹에 기존 캐릭터들보다 유리하게 작용하는
요소들이 많아 이후에 배포된 시라누이 마이와 좋은 궁합을 이루면서,
순식간에 핵과금러들의 2군 스쿼드, 신규/월정액 유저들의 1군 스쿼드로
시즌4의 메타를 주도한 화력형 중 하나로 자리매김 되었습니다.
기존의 시즌1부터 해오던 유저들은 신화 헤비머신건을 보유하는 경우가 많았기에,
신화무기가 얼마 없는 유저들에게 마르코 폴로는 좋은 대안이 되어주었습니다.
마르코 폴로는 시즌3까지 출시되었던 지난 연사력 중심의 캐릭터,
마르코, 릴라, 안젤리나의 완전한 상위호환 캐릭터로 평가받으며,
후발 유저들의 전투력 및 스펙에 상향평준화를 가지고 오게 됩니다.
신규, 후발, 복귀 유저들의 상향평준화 및 기존 캐릭터들의 확실한 사장을 가지고 온,
메탈슬러그:각성의 중요한 분기점이었던 시즌4의 요주 인물 배포 화력형 캐릭터,
마르코 폴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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