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2월 12일 수요일

[캐릭터][S1][특전형] 쿠사나기 쿄

 KOF의 주인공, 쿠사나기 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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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AM 서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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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서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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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팀 조합]

근접 데미지율과 공격력 지원이 핵심인 화력형들과 상성이 좋으며,

평타로 보조를 해줘야 하는 상황에서 서브 딜러로서 활약하기 좋은 캐릭터입니다.

또한, 팀의 화력형에게 기여하는 것보다, 자체 데미지에 좀 더 비중이 많은 캐릭터입니다.

균열의 땅에서 데미지 지원과 공격력을 지원할 수 있는,

화염속성에 특화된 딜포터 포지션으로써 활용이 가능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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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를 이용한 트레버 지원 스쿼드입니다.

여기에서 쿄는 트레버에게 화상상태 증폭 및 공격력, 근접 데미지율을 지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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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란을 사용하지 못할 때, 나디아도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코멘트 메모:

쿄는 제가 추측하기로, 샤크엘과 함께 

최초로 자체데미지 + 서포터의 포지션의 

"딜포터 캐릭터"를 설계해보고자 했던 캐릭터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선 화상 상태이상에 큰 의존도를 가지고 있어 PVP로 사용하기엔 극명하게 제한이 있어,

PVE를 목적으로 설계했다고 보고 있으며,

현상수배와 무한 시련등, 1인만 활약하는 전장에서 서포트를 하기에는, 

다른 캐릭터들보다 확실한 안정성이 없어, 설계실패, 애매모호한 성능이라는 결론들이

주로 나왔었습니다.


이는 중국서버에서 출시된 시즌1부터 나오던 이야기였으며 

엑설런트 클래스라는 한계에 부딪혀, 같이 나오던 샤크엘에게 

묻혀버린 감이 있었고, 조각이 모이지 않아 성급도 힘들었기 때문에 쿄는 더욱

애매한 입지로서 그대로 묻혔습니다.


한섭에서는 레어의 성능에 일부 업그레이드가 되어서 출시되었지만,

이미 샤크엘과 쿠킥이 점령한 상황에서, 애매한 성급과 애매한 포지션으로 

샤크엘과 쿠킥이 있는 유저들에게 큰 매력을 어필하지는 못했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제가 내린 결론은,

쿄는 "무과금 유저들을 위한 균열의 땅 전용 딜포터"입니다.

이후에 시간이 지나고 나온 동환롱을 통해 딜포터의 입지가 두드러지게 되고,

결국 이후의 메타에서, 화력형 1인만으로는 던전들이 버거워지는 

현상이 벌어지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배경에서 무과금 유저들, 새로 시작하는 유저들에게 

딜포터의 포지션에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캐릭터들을 찾아보았는데,

여기에서 쿄는 무과금 유저들이 쉽게 확보할 수 있는 캐릭터들 중에서,

균열의 땅 한정으로 딜포터로서 활용할 수 있는 캐릭터 중 하나로 그 가능성이 있습니다.

쿄가 직접 활약해야 그 존재가 부각이 되는 전장에서, 컨트롤 하고 있는 화력형 옆에서

공격력과 필살기를 통한 실질적인 DPS의 기여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얼마 없는 캐릭터로

레어 캐릭터가 없는 유저들에게 쿄는 AI에게 맡겨서 사용할 수 있는 무료 딜포터 캐릭터로써,

그 존재 가치가 조금은 남아 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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