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부하 버프 전속 특전형, 조에 대한 설명입니다.
[추천 팀 조합]
여기에서 조는 과부하 스택 및 데미지율 증폭을 지원하여,
안젤리나가 빠르게 3단계 과부하 상태에 진입하여 빠르게 최대화력을 방출하고
이를 증폭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담당합니다.
코멘트 메모 :
조는 겉으로는 안젤리나의 전속 특전형이라는 평가로도 가능하지만,
조는 "최초의 데미지율 강화 특전형"라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조 이전에 나온 특전형들은 소환물, 상태이상 증폭, 방어무시 등
특정 스탯을 증폭시켜주는 특성을 보유하는 것에 그쳤지만,
이 모든 것을 포괄할 수 있는 "데미지율"이라는 개념을 서포트하는
최초의 레어 클래스 서포터라는 특징이 숨어있습니다.
따라서, 여러 스탯을 동시에 올려줄 수 있는 활 악세 + 쿠킥과
그 올려진 스탯을 동시에 활용할 수 있는 데미지율을 올려주는 조의 조합은
시즌2 초기에 극딜조합으로 국민조합으로 널리 사용되기도 하였습니다.
다만, 과부하라는 안젤리나 고유의 버프를 활용하기 때문에,
다른 화력형들과 크게 활용되기는 힘들었고, 과부하 장벽을 위주로만 운영이 가능해
안젤리나와의 상승폭과 다른 화력형들과의 상승폭의 격차가 심하다는 한계가 있어,
안젤리나가 사장되면 조 역시 사장될수 있다는 의견이 시즌2 말기에도 존재했었습니다.
그 대신 시즌3에 협동작전 등 3인이 활약하는 전장에서,
다른 팀원들에게 과부하 스택을 부여할 수 있게 되면서, 조금은 범용성 있게
사용할 수 있도록 상향이 이루어졌습니다.
그러나 이후에 나오는 시즌3 특전형들에게 핵심 메타의 자리를 넘겨주게 되면서
"안젤리나와 시작과 끝을 함께했다"
라고 요약할 수 있는 특전형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데미지율과 스탯등의 연관성에 대한 연구글은 차후에 다뤄볼 예정입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신 여러분들에게 가장 중대한 관심사인 데미지를 어떻게 뻥튀기할 수 있는가?
에 관한 답과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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