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AM 서버의 바이올렛의 원형,
중국 내수서버의 바이올렛 손상향입니다.
바이올렛을 보신 분들이라면 아마 이 스킨이 눈에 익으실 겁니다.
[팀 조합 가이드]
강화무기과 치명타, 방어무시를 지원해주거나, 필살기 분노 회복 속도등을
지원할 수 있는 코어와 특전형 조합들을 추천드릴 수 있겠습니다.
[레어등급 캐릭터들이 없는 분들을 위한 엑설런트 클래스 특전형 조합]
그루캥은 강화무기와 방어무시를,
나디아는 공격력과 치명타 확률과 동시에 치료를 지원합니다.
그루캥은 강화무기와 방어무시를,
하란은 치명타 확률과 스킬데미지 강화를 지원합니다.
코멘트 메모
시즌2의 왕자영요 콜라보로 등장한 화력형 캐릭터, 손상향입니다.
왕자영요가 "펜타스톰"이라는 이름으로 해외에 수출되는 과정에서,
중국의 신화와 인물을 모티브로 한 캐릭터들을 대대적으로 수정하는 과정이 있었는데,
손상향은 수정대상에 포함되어 있었고, 그 과정에서 대체된 것이
바이올렛이라는 캐릭터였습니다.
그 결과 해외에서는 바이올렛이라는 캐릭터가 더 먹히는 전략이 되었고,
중국 내수 서버에서는 손상향을, 해외 서버에서는 바이올렛으로 출시하여,
왕자영요와 펜타스톰 출신의 유저들을 영입할 목적으로 설계된 캐릭터였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손상향이 처음 등장했던 시즌2에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되었지만,
결과적으로 해외 서버에서와 크게 변동이 없는 인게임 대우였고,
무료로 배포한 캐릭터의 한계에 맞게, 안젤리나에게 한없이 불리한 시기를 맞이하였고,
결국 성급이 그나마 수월했던 로켓이었기에, 울며 겨자먹기로 사용하던 유저들이
더 많았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결국 처음 등장했던 시즌2에서도 2군에서도 릴라에게 밀리는 대우를 받았고,
그 이후로 재평가되는 일 없이 그대로 묻힌, STEAM 서버의 바이올렛의 상황과
비슷하게 흘러간 캐릭터라고 요약이 가능하겠습니다.
TMI : 손상향이 초기에 나왔을 때 버그가 있었는데,
톱니바퀴 총으로 지니 사격장 딜 뻥튀기가 가능하던 버그였습니다.
당시 최대 3억의 데미지를 뽑던 계정이 당시 손상향의 버그로 10억을 달성했다는
전설의 괴담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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