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2월 16일 일요일

[캐릭터][S3][특전형] 동환롱

 시즌3 화염 속성 특화 특전형, 동환롱에 대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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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팀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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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3 메인 주역 스쿼드,

에미르 스쿼드입니다.

여기에서 동환롱은, 전장 밖에서 용공격 스킬을 통해

데미지로 에미르의 화력을 보충하는 역할을 맡습니다.

또한 에미르의 화상상태이상을 통해, 추가적인 스킬 공격을 통해

더 강력한 화력 보조가 가능하게 됩니다.


코멘트 메모 : 

동환롱은 메탈슬러그:각성에서 

"자체 데미지 + 특전형 서포터"의 조합을 최초로 성공시킨

캐릭터라고 정립할 수 있습니다.

최초의 "자체 데미지 + 서포터"의 컨셉, 속칭 "딜포터"로 설계된 것으로 추정되는

"쿄"와 "샤크엘"은 결국 특전형적인 면모로서만 평가되었고, 특히

화상상태에 크게 의존하며, 자체 데미지 강화에 더 특화된 "쿠사나기 쿄"는

설계 실패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애매한 성능으로 평가되었습니다.


동환롱이 이 둘과 구별되는 가장 큰 차이점은, 동환롱은

최초로 "후방에서 데미지를 지원"한다는 특징입니다.

그 결과, 화염속성 무기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조건 하나로 스킬을 통해 서포트 및 데미지 강화가 수월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동환롱의 용 공격의 데미지 계산 방식을 통해,

"팀 화력형이 강할 수록, 동환롱의 데미지 역시 강해진다"는 결론이 도출가능합니다.

그 결과, 화력형이 강할 수록 동환롱 역시 강해진다는 특성이 있어, 

시즌의 상성에 크게 밀리지 않는 장점 또한 내포하고 있습니다.


만약 아직 엑설런트 클래스 이상의 화력형 캐릭터가 부족한 상황이라면, 

차라리 동환롱을 임시 화력형으로 쓰는 것을 추천드릴 수 있을 정도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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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력형에게 미치지 못하지만, 후방에서 지원하는 용 공격을 통한 스킬데미지가 

이전 특전형들과는 확실한 차이점을 보이고 있다.


그 결과 "자체 DPS가 강한 최초의 특전형"의 등장과 동시에, 

파워인플레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그것은, 그 이전 등급인 엑설런트 클래스까지의 디폴트 캐릭터들만으로는,

균열과 시즌 컨텐츠의 진행이 어려워지는 표준 난이도의 상향으로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저도 이때 당시 강해지는 리니지라이크식의 BM과 

이전 캐릭터들과 비교도 할 수 없는 파워인플레를 체감하고 

중섭을 떠난 2024년 2월, 그때는 동환롱의 픽업기간이기도 하였습니다.


후일 듣기로, 동환롱의 픽업이 끝나고 난 이후에 

사람들이 많이 줄었다는 지인의 제보가 있었습니다.


화력형의 부속품 취급을 받던 특전형의 메타를 완전히 뒤집고,

본격적인 파워인플레의 시작을 알리게 된 기념비적인 특전형.

그것이 동환롱이라고 평가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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