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2월 27일 목요일

[TIPS]복귀유저와 신규유저 - 시즌 도중에 들어와버렸다면?

 

Return_1

시즌4 초기, 복귀유저들을 위한 재정비 메뉴.

개틀링 무기를 전시대에 올려놓고, 익스트림 챌린지 컨텐츠가 있다는 소식에 

잠깐 들어갈때의 사진입니다.


그저 아무런 생각 없이 각성과 연이 닿아 헤딩하면서 게임을 하는 여러분들.

혹은 갑작스럽게 각성이 생각나 복귀로 돌아보는 여러분들.

근데 생각보다 이것저것 챙겨주는 것들이 많은 듯 하다.

Return_2

어렵게 생각할 필요가 없다.

메탈슬러그:각성의 시즌제 운영의 한계로,

일단 늦게 합류한 여러분들의 상황으로는 따라갈 수가 없기 때문에,

최소한의 정비가 가능하도록 지원을 해주는 것이다.

그러나, 단순히 지원을 해준다고 해서 게임이 순탄하게 흘러가지는 못하는 법,

지원받은 자원과 보상, 그리고 시즌 도중에 게임을 시작하게 된 패널티,

그리고 아무것도 파악하지 못한 자신.


Return_3


이번 포스트 주제는 바로,

시즌 도중에 게임에 들어오게 된 복귀유저, 신규유저들이 어떻게 대처해야하는가?

에 대해 풀어보겠습니다.

이번 포스트의 순서는 시즌의 초/중/후기를 기준으로, 공통적인 체크사항과 함께,

각 시기에 따라 여러분들의 소중한 사파이어들을 어떻게 관리해야하는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풀어보고자 합니다.


[공통사항]

1. 복귀 퀘스트, 성장 코스, 스토리를 최우선 목표로 하자.

아마 복귀 보상을 주는 과정에서 수많은 선행 퀘스트들이 있을 것입니다.

우선 사파이어나 자원을 투자하기에 앞서, 

먼저 보상들을 통해 시드머니를 구축하는 걸 목표로 하세요.


사파이어, 루비는 메탈슬러그:각성에서 "돈"입니다.


2. 가지고 있는 캐릭터들로 먼저, 남은 시즌, 이번 시즌에서 활용할 2개의 스쿼드를 구성하라.

급할수록 멀리, 크게 바라볼 필요가 있습니다.

우선 약속된 보상들과, 그리고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캐릭터들과 무기들을 파악해서,

이번, 혹은 남은 시즌동안 사용할 두 명의 화력형을 선택하고,

그 두 화력형을 보조할 특전형들을 선택하여,

가지고 있는 캐릭터들 중에서 총 6명의 캐릭터들을 먼저 선택하세요.

화력형의 캐릭터를 선택하는 기준은 개인적으로, 

"여러분들의 손과 잘 맞는 캐릭터"가 1순위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3. 사용할 캐릭터들이 사용할 코어플랜 구축

Return_4


시즌3 업데이트 이후로, 코어의 세팅을 저장하는 "코어 플랜"은

매우 중요한 포지션의 시스템입니다. 컨텐츠의 준비 시간을 줄여줌과 동시에,

평소에 사용하지 않는 캐릭터들을 빠르게 정비할 때도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시즌3 이후로 재정비된 코어플랜 시스템에 대해서는 익숙해지실 필요가 있습니다.

사용할 캐릭터들이 사용할 코어플랜을 설정하시면서, 

관련 시스템에 빠르게 익숙해지시기 바랍니다.


기본적인 파트와 자세한 튜토리얼, 캐릭터들에 대한 평가는 각각의 포스트들을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이제부터, 시즌의 시기에 따른 추가적인 대처에 대해서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1. [시즌 초기]
시즌의 시작, 시즌의 중심 화력형과 무기가 풀리고 난 이후

우선 시즌의 화력형과 무기가 풀리고 난 이후에 서버에 들어온 상황이라면,

우선 여러분들은 해당 시즌에서 가장 유리한 포지션의 캐릭터들을 놓치고 온 상황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들의 가지고 있는 기존의 화력형들을 활용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1. 우선 이미 시즌이 지나간 화력형 캐릭터들에게 사파이어를 투자하는 것은 비추입니다.

사파이어는 무과금 유저들의 기준으로, 주간 루비 곡괭이 패키지와,

사파이어 곡괭이(캐릭터 픽업용)를 중심으로 투자가 이루어져야하기 때문에,

메탈곡괭이, 기존의 캐릭터들의 

재뽑(60회 가챠)에 자원을 투자하는 것은 가급적 자제하시기 바랍니다.


2. 사파이어 곡괭이의 30회의 신규 특전형의 픽업은 놓치지 말라.

특전형 캐릭터들의 경우, 신규 화력형에게 붙어서 임시적으로 버프를 활용해야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화력형보다는 시기적으로 수명이 길다고 할 수 있습니다.

화력형의 데미지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특전형 캐릭터는 가급적이면 놓치지 마시라.

단, 무과금 유저분들의 경우, 1주일의 루비 곡괭이 교환도 빡센 상황이 될 테니,

올인은 자제하되, 30회는 꾸준히 돌려놓을 수 있도록 운영하는 걸 추천합니다.


균열의 땅과 시즌의 중간 결산을 통해 얻는 포인트 중,

남는 포인트는 특전형 캐릭터들 중심으로 노려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단, 만약 여러분들이 튜토리얼 캐릭터들밖에 없는 상황이라면,

현재 보유하고 있는 무기들 중 가장 높은 무기를 활용할 수 있는 

레어 화력형을 뽑을 수 있다면, 그 캐릭터의 조각을 모으는 것도 유효한 방법입니다.


아직 시즌의 초반이기 때문에, 아직은 시즌에서 챙겨먹을 수 있는 것들이 많은 시기입니다.

최대한 빠르게 있는 캐릭터와 무기를 활용하여 스쿼드를 재정비하고,

균열의 땅과 항로에서 최대한으로 털어먹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메탈곡괭이는 자유롭게 운영하되,

300개를 모아서 복주머니 이벤트, 속칭 "모노폴리"를 

도전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시기입니다.

평균적으로 시즌 후반의 특전형 무기가 출시될 때 높은 확률로 모노폴리가 나올 수 있으니,

이 시기에 합류한 유저들은 본인의 계정의 상황을 보고 판단해보시기 바랍니다.



2. [시즌 중기]
시즌의 첫 번째 특전형 출시 이후에 합류한 유저들

이 시기에 합류한 유저들은 대체적으로 심연 포인트 부분에서 보상이 추가되겠지만,

정비과정이 매우 험난합니다. 또한 시즌 후반에 보상을 노리고 움직여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복귀유저] - 기존의 레어 화력형과 특전형 캐릭터를 보유한 유저분들

우선 복귀유저분들은 기존의 화력형 캐릭터들과 특전형 캐릭터들을 이용해

최대한 빠르게 6인 스쿼드를 구성하시고 심연포인트를 빠르게 올릴 수 있는 컨텐츠들을

집중적으로 돌리셔야 합니다. 또한 심연과 시즌 컨텐츠에서는 다음 시즌에 필요한

최소한의 무기와 캐릭터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남은 시간동안 최대한으로 얻어놓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이때는 기존의 캐릭터들을 강화하는 식으로 접근을 해야하며,

이후에 나올 두 번째 특전형 캐릭터와 무기의 픽업을 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신규유저] - 그리고 레어 캐릭터가 없는 찍먹 유저분들

이 분들은 우선, 따라가야할 진행과정이 너무 많습니다.

우선 튜토리얼 과정들을 먼저 진행하시는게 우선이며, 

메탈 곡괭이는 가급적이면 모아놓으시는 걸 추천드리고 있습니다.

이 시기에는 메탈곡괭이가 빠르게 모일 수 있는 시기인만큼,

곧 출시될 두 번째 특전형 캐릭터와 무기에 맞춰서 복주머니 이벤트를 노릴 수 있기 때문에,

사파이어는 최소한으로,(루비 곡괭이 패키지는 필수)

다음 시즌을 위한 시드머니와 자원을 모은다는 느낌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시스템들과 메뉴들을 직접 체험해보면서 익숙해지는 과정이 필수적입니다.

다음 시즌을 위한 적응기라고 생각하면서, 최대한 많은 걸 경험할 수 있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튜토리얼에 대한 조언이 필요하시다면, 이쪽을 같이 참고해주시면 되겠습니다.

https://msawakeningreport.blogspot.com/search/label/Tutorial


3. [시즌 후기]

시즌의 두 번째 특전형, 특전형 무기의 출시 이후에 합류한 유저들

일반적으로 시즌의 두 번째에 출시하는 특전형에 같이 사용할 수 있는 무기를

출시하기 때문에 이 둘은 같이 묶어서 생각하시는 게 좋습니다.

이 시기에 합류한 유저분들은 기본적으로, 이번 시즌에서 큰 이득을 챙겨가지 못하기 때문에,

다음 시즌을 위한 최소한의 대비만이 최선입니다.

루비 곡괭이 패키지와 사파이어, 곡괭이를 최대한 얻을 수 있도록 운영하며,

기존에 출시했던 캐릭터들의 픽업(60회)은 포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주간 보상 부분, 일일 퀘스트 구간의 보상들을 최대한으로 확보하시면서,

얼마 남지 않은 다음 시즌을 위해서 곳간을 채운다는 느낌으로 접근하시면 되겠습니다.

그 과정에서 심연 포인트는 최대한으로 얻어놓는 건 필수입니다.


[요약]

Return_5

이번 포스트는 다소 난잡하지만, 시즌 복귀의 시기에 따라 

유저들의 선택이 갈릴 수 있는 부분들 중, 

공통적으로 적용될만한 포인트들을 정리하는 주제의 포스트입니다.


대체적으로 무과금으로 시작하는 유저분들을 기준으로 작성하였으며,

여기에서 과금하시는 분들은 다소 여유가 생길 것으로 생각합니다.

대체적으로 다음 시즌을 위한 대비한다는 느낌으로 운영하시면 되겠습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