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1 시기의 코어들의 대한 이야기를 다뤄보는 포스트입니다.
시즌1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균열의 땅 컨텐츠가 시작되면서,
화력형 - 특전형 - 특전형 팀 구성이 점점 정석 메타로 굳혀지게 되면서,
화력형으로만 구성된 팀, 애정으로 구성된 팀을 꾸린 유저와,
정석대로 운영하는 유저 간의 차이가 점점 벌어지게 된 시기이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레어 클래스의 화력형 릴라, 스칼렛, 트레버,
새롭게 등장한 레어클래스 특전형, 쿠킥과 샤크엘의 업데이트가 이어지면서,
과금유저와 일반 무과금 유저간의 격차가 본격적으로 벌려지게 됩니다.
여기에서 출시된 공격력 증가 특전형 코어들은
이후 시즌2에 나오게 될 상위호환 코어가 나오기 전까지 특전형들에게 필수가 되었습니다.
시즌1의 후반, 레어 클래스의 화력형 3인(릴라 / 스칼렛 / 트레버)는
기존의 코어보다 상위의 코어들을 활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시기부터 엑셀런트 등급 이하의 특전형과 화력형들이 점차 보이지 않게 되었습니다.
이 시기의 협동작전의 기믹은 연사력이 유리한 기믹,
단발 데미지가 강한 무기가 유리한 기믹으로 나뉘어져 각자의 고유 영역이 존재하였습니다.
또한
당시의 3인 화력형 스칼렛 / 트레버 / 릴라는 각자의 개성이 뚜렷하기도 하였으며,
코어 성능상 어느 한쪽이 압도적으로 유리한 상황이 아니었기에
서로 엎치락뒤치락이 가능한 나름대로 서로간의 밸런스를 유지하고 있는
시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시즌2, 새로운 화력형 안젤리나가 등장하게 되면서,
메타는 기존과 전혀 다른 방향으로 전개되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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