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탈슬러그:각성의 최초의 레어 클래스 특전형, 쿠킥입니다.
[추천 팀 조합]
시즌1 당시 범용적으로 사용되었습니다.
기존의 대다수의 엑설런트 클래스들의 한계였던
특정한 상태이상에 의존하지 않고 범용성 있게 사용할 수 있는 특전형으로 설계되었습니다.
특히 상태이상 증폭과 공격력이 중요한 화력형에게 효율적인 서포트가 가능하며,
특히 활을 장착하고 해당 악세서리를 장착하면,
무기 데미지 증가까지 가능해져, 대부분의 중요요소들을 강화시켜줄 수 있는
없는 게 없는 범용성 특전형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코멘트 메모 :
쿠킥은 메탈슬러그:각성 역사상 최초로 등장한 레어 클래스 특전형 캐릭터로,
스토리에서도 등장할 만큼 나름대로의 어필을 받은 캐릭터이기도 했습니다.
첫번째 레어 클래스 특전형의 등장은 곧 엑설런트 클래스의 특전형들의 사장을 의미하였고,
쿠킥은 그 예상대로 기존의 특전형 캐릭터들의 성능을 압도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 배경에는 쿠킥은 최초의 레어 클래스로서,
기존의 특전형들에게 없는 새로운 요소가 있었는데,
바로 받는 피해 증가 디버프를 부여할 수 있는 최초의 특전형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차별화된 스탯들의 강화와 함께 상대가 받는 피해를 증가시켜주는 시너지는
쿠킥이 있는 쪽과 없는 쪽의 차이가 극명하게 나게 해주었으며,
이는 곧 특전형 캐릭터들의 중요도를 대다수의 유저들에게
각인시켜주는 계기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받는 피해 증가라는 요소를 통해
PVP에서도 강습 및 공격, 영역을 확장하는 데 강한 모습을 보여주어
PVP를 선호하던 유저들에게도 쿠킥은 중요한 특전형으로 취급되었습니다.
게다가 쿠킥과 같이 등장했던 유니온 2호 코어는
등장과 동시에 1티어 특전형 코어로 평가받았는데,
이 코어는 소환물이 있어야만 사용이 가능했었고,
스칼렛과 트레버가 이 코어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사실상 쿠킥이 필수였던 시대였습니다.
특전형 캐릭터들의 존재 의미를 상기시키고,
등장과 동시에 큰 파장을 일으켰던 최초의 레어 클래스 특전형, 쿠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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