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2월 11일 화요일

[캐릭터][S1][화력형] 트레버

초창기 레어 화력형 중에서 근접에 특화되어 나온 화력형, 트레버에 대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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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팀 조합]

트레버는 강력한 한방을 빠르게 만들어내서 사용하는

"원샷원킬"을 추구하는 방향으로 운영하는 암살형 화력형입니다.


트레버와 스칼렛의 가장 큰 차이는

스칼렛은 '보다 많은' 물량전을 추구하는 운영이라면,

트레버는 '보다 크고 아름다운'  한 방을 추구하는 방식의 운영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치명타 확률과 치명타 피해, 방어무시를 위주로, 무기와 공격력과 함께,

받는 피해 증가를 지원해줄 수 있는 특전형과 조화를 이룬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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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 당시의 공식 가이드 조합입니다.

당시 단발 무기 데미지가 제일 높았던 화속성 샷건을 위주로 하여,

치명타 확률과 공격력을 지원해줄 수 있는 나디아와 하란의 보조를 받으며

운용하던 조합이었습니다.

"단발 무기 데미지"가 높은 무기들과 조합해야 그 진가가 발휘되는 

캐릭터로 정리 할 수 있겠습니다.


코멘트 메모 : 

트레버는 초창기의 화력형들 중에서도 가장 컨트롤의 역량에 따라 그 기량이 달라지는

캐릭터중 하나라고 평가할 수 있겠습니다.

파일럿의 기량이 고점이라면 트레버의 기량

역시 고점으로 올라갈 수 있던 잠재력이 높은 캐릭터로,

특히 "기습"의 역량이 뛰어난 파일럿과 트레버의 조합은 시즌1 PVP에서도

당시 올라운더로 평가되었던 "릴라"라도 방심할 수 없는 상대였습니다.


시즌1의 PVE에서는 상태이상 증폭으로 큰 이득을 취할 수 있었던 릴라와 스칼렛에게 

상대적으로 밀렸으며, 시즌1에 새로 출시했던 코어의 성능도 나사빠진 성능으로

릴라와 스칼렛보다 우선순위에서 밀리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도 PVP에서는 준비 시간이 길었던 스칼렛보다 상황이 좋아

1vs1 대전 구도에서 진행되는 컨텐츠에서 강세를 보이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시즌2는 개인적으로 트레버의 최전성기였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시즌2는 상태이상 증폭 중심의 메타에서 벗어난, 스킬과 사격데미지가 중심이 되는 메타였고,

트레버는 이 메타와 함께 새롭게 출시한 강화 무기 코어와의 시너지가 크게 폭발하여,

스칼렛과 릴라보다 더 유리한 포지션이었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시즌3에 다음 화속성 특화 화력형 에미르가 등장하게 되면서,

화려하게 최전성기를 보내고 다음 후발주자에게 메타 자리를 넘겨준 화력형이라고

정리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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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럿에 따라 변수와 고점을 만들어낼 수 있었던, 무한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던

원작 "메탈슬러그4" 출신이자, 유일한 원작 출신의 레어 화력형 캐릭터, 트레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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